안정화와 디자인 개편 — 이미지 리사이즈부터 Bento Grid까지
2025년 11월 26일 ~ 30일 · v3.1 → v3.5
베타 완성 이후의 일주일. 새 기능 개발을 멈추고 안정화에 집중한 뒤, 디자인을 전면 개편했다.
이미지 자동 리사이즈 시스템 (v3.1)
서버 용량은 유한하다. 크리에이터들이 고화질 원본을 마구 올리면 디스크가 순식간에 차버린다. 그래서 자동 리사이즈 시스템을 도입했다.
업로드 용량 제한을 10MB로 넉넉히 올리되, 서버에 저장할 때 용도별로 자동 리사이즈한다.
| 용도 | 리사이즈 크기 |
|---|---|
| 일반 이미지 | 최대 1400px |
| 캐릭터 | 600×900px |
| 썸네일 | 600×840px |
| 프로필 | 400×400px |
| 게시판 | 2MB 제한, 리사이즈 없음 |
includes/functions.php에 resizeImage()와 deleteDirectory() 함수를 추가했다. 크리에이터 용량 한도도 100MB로 확장. 총 12개 파일 수정.
베타 최종 안정화 (v3.0-final)
5일간 새 기능 없이 안정화에만 집중했다. 에디터, DM, 미팅룸, 게시판의 전체 플로우를 처음부터 끝까지 다시 테스트. 이미지 리사이즈도 다양한 사이즈와 포맷으로 스트레스 테스트를 진행했다. 반응형 디자인도 모바일·태블릿·데스크톱 세 환경에서 검증 완료.
디자인 전면 개편 (v3.5)
안정화가 끝나고, VeryMore가 새 옷을 입었다. 메인 페이지를 완전히 새로 그렸다.
- Bento Grid 레이아웃 — 격자형 카드로 핵심 기능을 한눈에 소개. 애플 제품 페이지에서 영감
- 인기 크리에이터 섹션 — 조회수 기준 상위 6명 자동 표시
- 추천 작품 섹션 — 벤토 그리드 내 랜덤 10개 노출
- 통계 섹션 — 크리에이터 수, 포트폴리오 수, 소통 수, 미팅 수 실시간 표시
- CTA 섹션 — 배경 이미지 자동 전환, Swiper.js 롤링 배너
Hero 섹션에는 VeryMore 로고를 중앙에 크게 배치하고, 슬로건을 넣었다.
"로컬을 베리 로컬하게, 브랜드를 모어 브랜드답게!"
CSS도 컴포넌트 기반 설계로 전환해서 creator-card, work-card 같은 재사용 단위로 정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