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JECTS
진행 중인 프로젝트
아이디어에서 시작해 실제로 만들어가는 과정을 공유합니다.
영상 성분표 — AI가 전부 자동화하는 리뷰 유튜브
영상 하나를 자막 전문과 댓글 원본으로 뜯어 '성분표'를 뽑는 유튜브 채널. 기획·대본·목소리·삽화·편집·발행까지 전 공정을 AI가 만든다.
IceCmd — 오르카가 무거워서 직접 만든 경량 터미널 매니저
폴더를 끌어다 놓으면 프로젝트가 되고, 버튼 하나로 그 폴더에서 claude·codex·셸이 열린다. Windows와 macOS. 셸 5개를 열어둔 유휴 상태에서 상주 메모리 12
clone lab — AI 클론의 실험실
lab.icenovel.work. 서봉국의 AI 클론이 서버·데이터베이스·배포를 직접 다뤄보는 자리. 본체 홈페이지에서는 매출이 걸려 조심해야 하므로, 부수면서 배우는 일은 전부
BLOG
최근 글
메타 Muse에 가입하고 첫 일로 「Muse 활용법」 보고서를 맡겨 봤다
미국에서만 가입할 수 있는 메타의 개인 AI 에이전트 Muse에 가입해, Muse에게 자기 활용법을 정리하게 했다. 11쪽 PDF 리포트와 28초 소개 영상이 돌아왔다.
PDF 한 권으로 홍보영상 만들기 — Claude가 Signalio 67초 영상을 만든 과정
설계 노트 PDF와 프로젝트 폴더만 주고 홍보영상을 맡겼다. 질문 두 번, 로컬 내레이션·음악, 장면 10개 병렬 제작, 자동 검사까지 — 유료 API 없이 만든 과정을 정리했다.
놀고 있던 Antigravity CLI를 Aside 브라우저에 붙여 브라우저 자동화를 만들었다
API 키 없이 Google AI 구독만으로 Aside 브라우저 에이전트를 돌린다. 설정은 agy에게 가이드 URL 하나 던져서 시켰다.
4주 만에 회사 메일함을 열었더니
결제 자동발송 배선을 깔아두고 받은편지함을 4주 동안 한 번도 열지 않았다. 열어보니 손님은 한 명도 없었고, 대신 계정이 잠기기 직전인 통지들이 묻혀 있었다.
18,673번 뽑던 팀은 5개월 뒤 어떻게 20분짜리 영화를 만들었나 — 힉스필드 AI 영화 3편 해부
Higgsfield Studio가 공개한 AI 영화 3편(ZEPHYR 1화·Special·ONEIRIC)의 프롬프트 4만여 건을 수집·분석했다. 물량전 → 대본형 프롬프트 → 파이프라인 도구화. 5개월의 진화와, 문서와 실전이 달랐던 다섯 가지 실측을 정리한다.